'현대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11.01.28 현대 자동차 YF쏘나타 & 기아 K5 2.0TGDI 출시이야기
  2. 2011.01.22 2011년 상반기 출시될 제네시스 페이스리프트 (F/L) 정보
  3. 2011.01.20 신형 에쿠스 급발진..에어백은 무용지물 2
  4. 2011.01.11 현대 자동차의 신개념 신차 벨로스터대공개 사진60여장 및 동영상 1
  5. 2011.01.04 벨로스터 위장막 최근사진과 예상도
  6. 2011.01.03 신차 구입하고 몇시간만에 포르테 핸들 빠지다
  7. 2011.01.03 연식변경의 실체
  8. 2010.04.23 차량을 구입하실려는 분들 필독 하세요..

현대 자동차 YF쏘나타 & 기아 K5 2.0TGDI 출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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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 쏘나타 & K5가 현재 2.0 세타2.0 vvt 엔진 과 2.4GDI 엔진이 장착이 된 2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게 빠르면 3월 늦어도 4월에 2.0세타엔잔과 2.0TGDI 즉 2.0터보GDI이 장착되어서
새롭게 재편이 됩니다
위 사진은 2.0TGDI 엔진 사진입니다..^^

2.4GDI엔진은 단종 되는것은 아니고 쏘나타 상위급 그랜져HG와 기아 K7의 하위트림 2.4에 장착이 되어집니다



2.0TGDI 이게  스펙상으로는 정말 물건이긴 합니다
2000cc 엔진으로 최대출력 274마력에 달하는 정말 굉장한 엔진이기 때문이지요...
이론상의 스펙으로는 현대의 기술력이 제대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2.0 TGDI는 V형6기통 3.3리터를 대체하는 다운사이징 엔진으로
스포츠 드라이빙보다는 친환경을 생각해서 제작된 엔진이기도 합니다
3.3 에서 2.0으로 즉 6기통에서 4기통으로 축소 시켰지만 직분사 인젝터와 트윈스크롤 터보차져를 장착하여 3.3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배기량을 줄일수 있는 핵심이지요..
그러면서도 연비는 3.3보다 좋게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게...
정말 대단한 놈이지요..
하지만 TGDI라도 2.0인데  가격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의 첫  터보 GDI 엔진이라서 검증이 안되었다는것도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아우디의 검증된 TFSI 엔진과 같이 제대로 인정받는 엔진이 될지....
인제 곧 밣혀 지겠지요....^^
참, 현대나 기아는 같은 집안이니 YF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현 2.0세타엔진도 올해안에 누우엔진이라는 새로운 엔진으로 대체 될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니 2.0GDI는 오랜기간 더 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And

2011년 상반기 출시될 제네시스 페이스리프트 (F/L)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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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이스리프트로인해 적어도 수치상의 성능으로는 동급 최강이 될 것 같습니다. 

3.3 GDI + 8단 전자 자동 변속기 조합 
                    or
3.8 GDI + 8단 전자 자동 변속기 조합 

직분사엔진과 다단변속기의 조합으로인해

강력한 힘과 연비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게  될것 같고..

 300마력에 11km/L 의 연비를 실현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디자인도 소폭 변화됩니다.

먼저 헤드램프는 그랜저HG처럼 방향지시등이 누운 막대형상으로

헤드라이트 하단에 탑재되어있습니다.

그 위를 LED 라이트가이드가 지나가는 형상이네요.

좀 더 화려해진것 같습니다.

범퍼하단의 안개등 부분도 다소 날카롭게 디자인 변경

 리어쪽에는 리어콤비네이션램프의 디자인 변경

큰틀은 똑같지만 세부적인 변경

하단에는 범퍼 일체형머플러를 채택

실내인테리어는 거의 변화가 없고 8단변속기를 제어하는 기어봉 !!

BMW의 그것과 싱크로율 99%, 스파이샷에는 두가지 형태가 있었습니다. 

직사각형의 기어봉 그리고 BMW 와 같은 모양의 기어봉 아마 후자의 기어봉이 들어갈듯..

가격 그리고 부가 옵션을 어떻게 나올지...

근데 가격형성대가 너무 센듯...ㅡㅜ

And

신형 에쿠스 급발진..에어백은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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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차량 앞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운전석 앞 범퍼부터 운전석 문 바로전까지 밀렸고 운전석쪽 앞바퀴는 충돌시 축이 부러진 상태입니다. 저렇게 망가지고 선이끊어지고 해서 점검이나 조사가 아예 불가능하다고 현대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관련 데이터가 들어있는 칩이 타거나 물에 빠지거나 없어진것이 아닌데 무조건 수리를 해야 점검을 하고 조사를 할 수 있다는 기술력이나 고객을 우습게 보는 태도를 어떻게 봐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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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기둥이라고 적혀있는 기둥과 차량의 왼쪽 부분이 충돌하였습니다. 차량의 백밀러 상태는 충돌시 그대로 입니다. 차량 백밀러를 원위치하실 경황도 없이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창문 안쪽 핸들을 보시다 싶이 에어백 전개가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현장에 오신 주재원 분께서는 에어백은 어지간하면 안터진다라고 하며 아무때나(이런사고가 아무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터지면 오히려 에어백으로 인한 부상이 더 크다라고 하는 군요. 고객지원팀에 있는 사람은 정면 충돌했을때만 에어백 터지고 에어백 센터는 차량 센터페시아 안에 있다는 더 이상한 소리를 하는군요.  1억짜리 차를 만들며 이런 급작스런 사고에도 에어백이 골라가며 터지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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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후 사업소 입고를 위해 차량을 주차장 밖으로 이동한 상태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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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적인 사고 내용을 정리한 그림입니다. 지하주차장 출구는 충돌한 기둥쪽 방향으로 나가는 길입니다. 차량 급발진시 아버님께서 오른쪽으로 핸들을 급하게 돌리셨으나 우전방 기둥에 충돌하였습니다.

 

 

* 사고 개요 및 현재까지 진행 사항

차종 : 현대 에쿠스 VS380 프레스티지 VIP pack I
차량 인수일 : 2010년 4월 13일 오후 5시
차량 사고일 : 2010년 4월 14일 오후 3시30분
차량 총 운행거리 : 약30km

사고 경위 :
  - 사고 전일 차량 인수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차량 주차
  - 사고 당일 차주이신 저희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처음 시운전차 차량에 탑승
  - 탑승 후 안전벨트 착용 하고 시동 후 출발하려는 순간 급발진 상황 발생
  - 차량 급가속으로 저희 아버님께서는 급하게 핸들을 꺾으셨으나 우전방  주차장 기둥과 충돌 후 차량 멈춰섬

피해상황 :
  - 차량 운전석쪽 범퍼부터 운전석 문 바로 전까지 전파 (보험사 직원 예상, 최소2~3천만원 견적예상)
  - 운전석 및 조수석 모든 에어백 전개 안됨
  - 조수석 탑승하셨던 어머니께서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셨지만 충돌순간 머리를 부딪혀 통원 치료

사고처리 상황 :
  - 사고 발생 후 보험회사(삼성화재) 및 현대 영업사원쪽으로 연락
  - 영업사원과 현대측 주재원이라는 분이 출동함
  - 휴대용 스캔 장비로 점검을 시도하였으나 스캔 에러가 뜬다고 하며  점검 불가
  - 현대자동차 서울 남부사업소 입고 된 상태이나 현대측은 손상부위가 커서 수리 전에는 일체의 점검 및 조사가 불가하다고 하며 자차로 수리할 것을 종용

  - 5/3일 위 주재원과 남부사업소 고객지원팀 박**씨 방문하여 현재 상태에서 아무 이상없으니

     수리해서 타라고 재차 종용함. 에어백은 정면 충돌일때만 터지는 거라서 이상없다고 함

     1억짜리 차를 만들어 팔면서 도대체 무슨소리냐고 다시 말해 보라고 핸폰 녹음기를 들이대고

     다시 말해보시라고 하니 도리어 화를 내며 말 못한다고 함, "고객지원팀"에 계시다는 분의

     대응이 이러한걸 보니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어디 마트가서 몇 천원짜리 장난감을 사도 이런대우는

     안 받을 거 같습니다.

 

언론등을 통해 급발진 사고를 많이 접하였지만 제 아버님께 이런 사고가 나올지는 정말 상상도 못하였습니다.  살아오시며 당신에게 가장 큰 투자를 하신 차량인데 이런 사고가 발생하여 너무도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현대측은 사고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커녕 조사 자체가 불가능 하다며 자차 처리로 수리를 종용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자체적으로 조사를 해도 자신들의 과실을 인정할리가 거의 없겠지만 아예 조사나 점검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런 사고가 미국에서 발생했다고 해도 현대가 이런 대응을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1억 짜리 차를 만들어 파는 굴지의 대기업에서 차량이 일부가 망가졌다는 이유로 점검자체를 못한다고 소비자에게 수리부터 하라고 하고 에어백은 사고상황 골라서 맞춰서 터지게만 만들어져 있고..  이런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넘볼 수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에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는 느낌이 정말 어떤 느낌인지 요사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저희가 요청하는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차량가액의 전액 환불 요청
  - 이런 불안한 차량을 더이상 타고다닐 자신이 없습니다.
 2. 철저한 사고 조사
  -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밝혀낸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토요타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 성실한 현대자동차의 대응을 바랍니다.
  - 급발진 사고의 원인 및 대책
  - 에어백이 전혀 전개가 되지 않은 상황에 대한 조사(1억짜리 국산 최고가 차량을 개발하고 만들어 팔면서 이 정도도 설계가 반영 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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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당사자의 글 펌...


And

현대 자동차의 신개념 신차 벨로스터대공개 사진60여장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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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다보면 기아 컨셉카도 보입니다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세 방은보기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개월 때지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개월 때지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2012 현대 Veloster의 뒷면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세 방은보기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개월 때지 여객

2012 현대 Veloster 톱보기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개월 때지 정적 드라이버

2012 현대 Veloster 사이드 정적

2012 현대 Veloster 사이드보기

2012 현대 Veloster의 뒷면 개월 때지

2012 현대 Veloster은 스키드

2012 현대 Veloster의 문 손잡이

2012 현대 Veloster 전면 좌석

2012 현대 Veloster의 핸들

2012 현대 Veloster 인테리어

2012 현대 Veloster 게이지

2012 현대 Veloster의 위로 좌석

2012 현대 Veloster 카고 룸

2012 현대 Veloster 엔진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개월 때지 그룹 여객

2012 현대 Veloster 그룹 모션

2012 현대 Veloster 그룹 샷

2012 현대 Veloster 그룹 정적

2012 현대 Veloster 사이드 드라이버

2012 현대 Veloster 프런트 개월 때지 정적

2012 현대 Veloster 배지

2012 현대 Veloster 인테리어보기

2012 현대 Veloster 디스플레이

2012 현대 Veloster 센터 콘솔

2012 현대 Veloster 센터 콘솔

 

2012 Hyundai Veloster Shif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2012 Hyundai Veloster

드디어 베일에 쌓여 있던 벨로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뒤태는 대박인데...
앞모습은 조금 실망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현대가 제작년부터 육각형그릴 패밀리룩을 적용했으나...
육각형 그릴 패밀리 디자인은 사실 실패작이 아닌가 하는데..
계속 그래도 밀고 나가려나 봅니다..
암튼 비대칭 문 디자인과
외형적인 디자인은 벨로스터 전체적으로는 만족합니다만..

앞 그릴외형이 다소 아쉽고...
그 안을 들여다보면...
기어노브와   사이드브레이크가 다소 무게감이 떨어지고 허술해 보이고..
내장재의 플라스틱화가 많이 아쉽네요...


And

벨로스터 위장막 최근사진과 예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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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될 신개념 3도어 벨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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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구입하고 몇시간만에 포르테 핸들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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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변경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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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을 알수 있는 장면은 삭했습니다...

이게 독점기업의 횡포입니다..ㅡ;;

And

차량을 구입하실려는 분들 필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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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비’로 낸다… 내년 출시되는 차부터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345&cid=307177&iid=244429&oid=032&aid=0002062107&ptype=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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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법안이 내년부터 시행이 됩니다..

과연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세법일까요?

과소비를 부추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ㅡㅜ

현*기차의 뻥연비만 부추기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자동적으로 현*기차의 독과점시장이더 커지겠지요?

이 세법역시 부자들을 위한 세법이 아닌가 하네요....

저역시도 여러가지 정보를 들은게 있어서...

일전에 얘기 했는데 저두 2년뒤 늦어도 앞으로 3년뒤에 차를 바꿀예정입니다..

빠르면 2년쯤 뒤 되면 하이브리드 차량이 대중화가 된다고도 하구요...

미국의 교통법이 2016년부터 법적으로 연비 약17km 이상이 되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빠르면 2012년부터 그 법에 맞게끔 차량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차량 구입하실려는 분들 급한게 아니라면 조금 기다리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최근에 차량 바꾸신분들 조금 마음 아프실듯...^^;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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